천천히 쓴 노트
이 주간 계속 일찍 일어나 시장에 다녔다. 채소를 사고, 사람들의 생활을 봤다. 상인의 외침도, 고르는 요령도, 거스름돈 동전도 모두 적어 둘 가치가 있었다.
천천히 쓴 글입니다. 당신도 천천히 읽어 주시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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